3년 근력체육 + 체형변화 + 몸무게변화, 갑상선기능항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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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초등.중등자기를 가진 워킹맘+일중독자+40대 2. 스포츠 시작 계기 2017.1.58.5kg, 160cm 자가면역 이상으로 인한 갑상선 기능 항진증 , 매일약 복용 개시 및 매월 정기 피검사 시부터 유튜브 갑상선/면역//의학 콘텐츠 시작, 결론은 식사+스포츠+수면+스트레스 관리. 그 뻔한 교과서적인 결론에 도달한다. 원인이 없는 질병은 자기관리만이 유일한 치료책이다.3. 스포츠 시작 in 2017.7~2018.2 매일 1시마다 스피닝+필라테스+짐(트레드밀 빨리 걷기) 메뉴는 양은 그대로/인스턴트+외식 절제/일반 식채수 등 건강식을 시도했으나 전 폐기 59kg to 57kg to 56kg 서서히 줄어들었지만 드라마틱한 변화 없이 sound 4.10% 근력스포츠로 전환 in 2018.2~2019.5 매일 2짐PT+발레 근력+헬스 식단은 그대로 근육/일반식 56kg/체육식 5kg/헬스 스포츠 스포츠로 전환.~56kg 유지이지만 (4)시대보다 크기가 더 작아지고 싶은 예:1.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에 있어서 체중은 중요 지표가 아니다. 같은 체중이라도 옆구리와 탄력이 운동으로 바뀐다. 눈 바디가 중요한 지표 2. 다이어트의 목적에 따라 식단 조절의 강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라면 규칙적인 스포츠를 연습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3. 스포츠할 때 안 내린다는 건 핑계야. 워킹맘에게 일중독자라도 나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스포츠가 필요하다고 마사를 드시기 때문에 매일 퇴근 후 스포츠 시간을 확보하게 돼. 우선순위와 실행력의 문제다.4. 만 2년 스포츠 + 충분하고 깊은 수면 +나쁜 sound식 차단 = 2019년 1월부터 약을 끊고 정상수치를 유지중 5. 몸은 서서히 변이되므로 계속 관리하여야 한다. 갑작스럽게 창포를 볼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