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8 편도수술 후기 끝 (9일차~한달+)

기적이 빨리 온 편도 수술 후기의 마지막!

전후기속:) 2019.03.19 수술 9일째 수술경과를 보러 가는 날 평균보다 회복속도가 빨라 의사가 놀랐다.하지만 약필요하냐고해서 안된다고 했어.(지난번에 받은 약도 다 안먹어서 결국 내말은 그만뒀어) 물론 9일째에 전혀 아프지 않은건 아니었어. 여전히 귀의 통증과 목의 통증이 있었지만 견딜만 한 ??? 사실 *가루약 대신 먹고 싶지 않아서요.. 아파도 안먹었고…그리고 꼭 듣고싶었던 Q.비행기는 언제 마스크를 할수있나요?A. 요즘도 마스크가 가능합니다.어트랙션의 마스크를 할 수 있습니까?이번 주 바로 마스크는 아니죠?네, 그리고 딱딱한 음식을 빼고 먹어도 된다고 하셨다.YEAH!

요즘 먹으러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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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맛있는 우동을 선택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방심하면 안되기 때문에 후후 가위로 잘라서 숟가락으로 떠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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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도 먹고 와 (흑흑) 장족의 발전.. 2019.03.22 수술 12 10, 11 일반 소식품 먹어도 됐는데 집에 아직 죽이 많이 남아서 죽을까~ 그리고 과감해지기 시작하는 1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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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고기입니다 (울음) 너무 쫄아서 먹었는데 아무 이상없이 고기도!!! 먹고나서 이 날 야간사진은 없지만 초밥, 연어회, 조금 매운탕, 그리고 매실꽃물까지!!

기적이 빨리 왔다는 걸 실감했고 2019.03.23 수술 13일 차이에 목 사진이 있는데 즈굿짱 소음 섭취진을 올리고 목 사진을 올렸더니… 넘쳐날 뿐이니까 패츠하겠습니다.13일째 목 상태는 오른쪽 수술 부분만 검지 손톱만 한 하얀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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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날 뜨거운 것까지 접수!! 2019.03.24 수술 14일째 편도 수술자는 누군가의 과인을 기다린다 #14일의 기적, 그리고 14일째는 뭐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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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절대 방심은 금물이라서 유치원생처럼 차갑게 먹었습니다. 19. 03. 30 수술 20일째, 그리고 매운 20일째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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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제 최아이아현 닭다리 수술 내내 부드럽고 차갑고 순한 음식만 먹었기 때문에 전보다 매운 걸 다 못 먹어서… 그래도 … 힘들다고 투덜거려도 다음날은 투덜투덜 먹은 나.2019.04.08 수술 28일째 경과 보러 갈 때 의사에게 비행기 언제 타냐고 물어본 이유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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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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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중에서 고도가 가장 높은 곳(우유니) 혹은 고도가 너무 높아서 수술부위에서 지역을 어떻게 한다고 말도 상상했어.. 하지만 무사히 다녀왔어 수술 28일째는 방기를 타도 높은 고도에 있어도 괜찮을거야.D

편도수술잘견딘나본인에게뜨거운박퓨,이건먹방이구나,편도수술후면소견할수있지만저기간이면저런맛있는.음식도먹을수있다는걸보여드리고싶었어요.빨리 기적을 보게 된 것은 아프고 식욕이 없어도 끼니 잘 먹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먹어도 ㅎㅎ (밥은 꼭 먹고 목이 아파서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참지 않으면 안 됩니다(TT)그래서 수시로 냉수가 양치하는 큰 총 2종류!기타 잘 때 가습기 켜고 자다 등등..그러니까 방심은 절대! 금물 14일이 지나면 소음을 일으킬 수 있었는데 수술 부위가 위험하다.. 라는 것을 감지했고 다른 블로거들을 보면 소음을 내서 수술 부위가 찢어진 사례가 있었습니다.다들 조심! 그래서 한쪽 수술한 지인은 어느 타이밍에 기침이 많이 나온다고 했는데 나는… 안 나와요 그래서 현재 목 근황은 TT 감기에 걸려서 힘들어하고 있어요예전처럼 편도로 고생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아픈 건 싫어요.아무튼 편벽하게 감기는 처음이라 감기가 목구멍에서 코로 쭉 올라오는 소견? 전에는 목에 오래 머물다가 올라온 느낌이었는데 기분탓인지 감기조심하시고 기적을 기다리는 분들은 힘내세요!! 그럼 편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