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_실존인물 김사복씨가 경험한 광주 he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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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는 지난해 2017년도에 개봉한 영화이다.최근에야 본 영화인데.사실 감명깊게 본 영화라기보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중에 최근에 본 영화라서 포스팅을 해보려는 참입니다!후후후

네이버 영화_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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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건은 근현대사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행정부 만행을 드러낸 문제입니다.이런 암울한 문제를 비판과 풍자로 재해석한 영화라 그런지…관람객과 네티즌의 평점이 좋은 영화로 자리잡은 것 같다.

영화에 대한 스포는 없을 거예요!아직 영화 안 본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이 영화를 보고 난 후 감명깊었던 부분을 포인트로 삼으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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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운전사 만섭이 처음으로 외국기자를 태우고 광주행을 ‘와인’이 된 것은…돈!!여기 – 서명대사가 과자에요.

그동안 밀린 월세 10만원을 벌 수 있었기 때문에 선택한 광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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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서울 택시운전사들은 예상치 못한 1980년 5월 18일 광주의 현실에 직면하게 되는데.단순히 10만원을 벌기 위해 선택한 광주행! 여기서 만섭의 심경 변이가 복잡하게 진행된다.택시운전사로서.. 혼자 두고온 딸, 어린아이 아버지로서..한국 국민으로서..여러가지 복잡미묘한 사고방식을 잘 표현한 배우 송강호씨~현씨의 연기는 매번 느끼지만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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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사투리를 쓰면서…지방의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광주시의 시운전사들~그들의 단결이 와인을 울리는 구인(TT) 단순히 와인 하과인, 행복하게 산다는 생각이었다면 택시기사들의 단결은 결코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다.이런 요소, 하과인씩 해서 마음을 아프게 하고..따뜻하게 했던 그런 깊은 울림이 있지 않았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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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가장 몸서리치는 최고의 신이라고 하면 바로 이 장면이다.그 가운데는 배우 엄태구 갓!!! 그의 필모그래피를 훑어봐도 알만한 영화들 많이~~조연이라도 존재감 앞으로 다방면에서 많이 보고 싶은 배우 엄태구…사심 가득 담아 사랑합니다. wwww

내가 태어나기 전에 광주에서 만났던…정부 근현대사의 치욕적인 역사를 다시 본 영화.억지로 눈물을 짜내려는 신파인가 싶어 아예 극장조차 찾지 않았는데 억지로 눈물이 아니라 정말 눈물을 흘린 영화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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