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화실 숨 인물화 시범 소묘, ‘범죄도시’ ‘윤계상’ 45분 – 화실숨 4호점까지 생기는 것에 대한 기념적 감상문

실장님께서 대만에 다녀오시고, 그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취미, 미술, 화실에 숨을 찾고 있었습니다.왕십리에서 40평정도 크기의 화실이 잘 될까?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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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작은 꽃방이라서 자주 주고받는 소견으로 드려도 좋았는데… 아주 최근에 조금씩 나누는 것도 택무해비.. ■ 많은 수강생 분들이 이렇게 지원하면서 운영해도 남는 게 있느냐고.걱정해 줍니다.우리는 자신있게 이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번 예고한 대로 범죄도시의 마동석에 이어 장첸 역의 윤계상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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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잡으러 온 게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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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1이 정말 상식처럼 되지 않고 무법적으로 다가와서 왔는데 저희는 잘 견디고 있다고…

그 기념으로 운영진 1동의 ‘범죄도시’를 시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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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중 1명빼고는 전부 싱글이래 아내 sound에서 운영진 일동영화를 시청한 기념으로

인생도 또 한방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한방으로 확장합니다~~!!

도원결의 찜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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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정에서 ‘신세계’의 그것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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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을때까지 끊임없이 그림을 그립니다.큰 그림을 그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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