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자와의 만남’ 프로그램 운영 [제주 행사]서귀포시, 한국천문연구원과

 서귀포시, 한국천문연구원과 ‘천문학자와의 만남’ 프로그램 운영 6월 29일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한국 우주전파관측망 탐라전파천문대 특별 개방

서귀포시는 천문학에 관심이 있는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천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천문연구원과 연계하여 천문학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국천문연구원 전파천문학자 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 Korean VLBI Network) 탐라전파천문대 견학, 전파망원경 조성, 천체투영실 영상 관람, 천체관측 순으로 6월 29일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약 3 동안 진행된다.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 Korean VLBI Network)은 직경 21미터(m) 망원경 3개로 구성된 부이에르비아이(VLBI) 관측망으로 전국 3개소(서울, , 제주도) 중 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 Korean VLBI Network) 탐라전파천문대가 서귀포에 위치해 있다. 평소에는 개방하지 않지만 이 날은 특히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위해 개방해 관람할 수 있다.

또 한국천문연구원 전파천문학자의 전문적인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날씨가 좋으면 서귀포 천문과학문화관에서 태양계 행성 중 가장 거대하고 줄무늬가 특징인 목성도 관측할 수 있다.’천문학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천문학 분야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천문학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 천문과학문화관 홈페이지(http://culture.seogwipo.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64-739-970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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