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동화: 신기한 머리속 얘기 수리수리 뇌_ 뇌에 대해 재밌어요

책 제목부터 재미있는 이상한 머리 속의 말 수리뇌 집에 있는 인체동화에서 뇌에 관한 말이 좀 어렵게 설명되어 들었는데 기대했던 대로 어린 시절에도 재미있어 해서 저자의 다른 책까지 좀 찾아봐야겠다. 할 정도로 재미있는 어린이 과학·인체 동화책이다.어린이 시선으로 뇌가 담당하는 역할을 마술처럼 비유해 표현하고 있으며 상세한 정보는 없다. 아이들의 이해력을 돕기 위해서, 더 재미있게 표현하고 뇌가 하는 것은 이 정도로 본인! 짧게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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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수리 뇌!라며 머리를 가리키며 읽어주니 아이도 즐거워할 것이다. 뇌가 어디에 있는지는 알지만 무엇을 하는지 잘 느껴지지 않아서 읽어봤다.이 책을 읽고 내 아이는 뇌를 위해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구나, 라고 각인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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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어디에 있는지, 왜 뼛속에 있는지에 대해서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는 꾸깃꾸깃하게 구기면 신문지 한 장 정도 커요.매우 많은 소견과 매우 많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엘리베이터 안에 사람들이 타려면 몸을 움츠려야 할 것처럼 말이에요.주름이 생기면 얼마나 클까, 역시 에베티아 안에 정세를 일상에서 여러가지로 보고 경험하고 있는 것에 비유하면서 나오면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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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행동에 대해 주문을 걸고 마술을 하겠다고 꼬집었다.뇌가 마술을 걸려면 패스트푸드를 먹으면 힘이 안 난다고 했고, 밥이나 두부, 콩 식품을 통해 마술이 잘 된다고 했어요.또예쁜심정,예쁜이야기를쓰지않으면힘이안난다면서, 연인성이나 식풍속까지도 도움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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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동물에도 뇌가 있는데 식물에는 없다며 식물에 만약 뇌가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가 크게 웃었던 부분이었다.나무가 노래를 부르며 이불 쓰고 자고 변기에 아침에서 섭취도 먹는 것이 재미 있었던 것 같군.동물과 식물에 대한 차이도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과학전집 책보다 더 만족스러웠다.꼭 38개월 된 아들에게 맞는 책이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재미있게 표현되어 읽고 역시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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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뼈가 왜 있고, 뇌는 왜 뼈 속에 있는지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주름을 이렇게 쭉 펴는 스토리는 본인도 아내 sound 보고 아들과 너희들 너무 신기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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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일은, 눈, 코,귀의역할에대해서도그림과함께내용이굉장히잘맞도록표현이되어있기때문에그림만설명해도어느정도이해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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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뇌는 마법사의 스타일로 계속 등장해요.뇌마법사한테 설명받는 것처럼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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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마법을 쓰려면 음식을 잘 먹어야 한다고 했더니, 읽었더니 최근까지도 라면이니까 햄버거 먹어야 돼 이러면서 강조하더라고요.이런거 먹으면 뇌가 힘드니까 안된대.ᄒᄒ 예전부터 내몸을 돌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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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는뇌가없는데만약에뇌가있으면어떻게되는지모습을보면서뇌일에대해서배워도보고상상해보니너무즐거웠던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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