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같이 달리는 자율주행자동차도 도로교통 표지판을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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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보면, 자동차를 볼 수 있습니다.즉석에서 자율주행자동차라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다양한 중견기업이 연구 개발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그런데 스토리입니다. 자동차가 교통에 들어온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우리가 보는 도로표지판을 인식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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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는 일반적인 도로 교통 표지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인식하고 운전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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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라는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있기 때문입니다.ADAS란? GPS, 통신, 영상을 이용하여 운전자의 편의성과 위험 회피를 돕는 모든 기능이랍니다.다소 생소한 느낌이 들지만 차선이탈 경고, 차 전조등 조정과 함께 오래전부터 우리 주변에 머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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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는 GPS, 카메라 등을 이용하여 교통 표지판의 위치와 형태를 인식하고 그에 맞게 대응합니다.자율주행차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도 안전한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해 다양한 개발·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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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율주행차가 도로교통표지를 읽으려면 도로표지에 낙서하고 본인 스티커를 붙이는 등 훼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기이지 인식시스템에 혼란을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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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시대가 열리려면 기술만 성장하는 게 아니라 교통안전에 대한 생각도 크게 바뀌어야 합니다.4차 산업혁명과 함께 찾아온 보다 안전한 운전의 시대!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