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나무 그릇 골랐습니다 샐러드볼 필요하고

 우리 집의 대표적인 목기 우드 샐러드를 소중히 해!

글/사진/친절한 세이

감성이 넘치는 예쁜 주방소품의 대명사 우드식기, 나무그릇이 빠질 수 없어요!

샐러드볼로 자주 쓰던 목그릇이 하나 있었는데 수명이 길어 더 이상 식재료를 담기가 어려워졌다.

그럴 땐 뭐지?새로운 우드 샐러드 볼 마중나가라 >_<

예쁜 주방소품 사용하는 집을 볼 때마다 등장하는 그 우드샐러드볼 나도 있어~

감성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캠핑 후기에도 많이 등장하는 목기와 우드 커트러리.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좋은 식사를 할 수 있다구~

하루 한 끼는 시리얼을 먹지만 직접 수제 요구르트에 좋아하는 시리얼을 듬뿍 넣어 배부르게 먹는 것도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 중 하나다.

요즘 현대인들은 밥 먹는 것이 익숙해져 있을 텐데 더러 혼밥이 슬플 때도 있기 마련이다.
그래도 이렇게 먹으면 부정적인 마음은 멀리 떠나 버린다.

캠핑, 피크닉이 대세인만큼 우드샐러드볼 하나쯤 준비하는건 당연했는데 저번에 TV프로그램에서 나무식기세트 쓰는거 너무 기뻤어~

뿌듯해서 나도 내가 쓰고 있는 걸 자랑하고 싶어졌다.
통통한 모양의 우드 샐러드볼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우드 샐러드 볼’이라고 부른다.
원목을 가공해서 그런지 나뭇결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내츄럴한 외관이 보기만 해도 숲에 온 기분이라고나 할까.(물론 과장도 조금 보탰지.)
나무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그릇마다 각각 모양이 제각각인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
사람도 백인백색인데 하물며 자연스레 변하는 데가 있을까.

무게 약 300g 지름 약 20cm, 높이 약 4cm

아카시아나무의 통원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전체 크기와 두께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위에서 보나 아래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동그랗고 귀여운 모양은 여러 개를 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음식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주로 야채나 시리얼을 넣어 먹는데 단순히 액세서리를 넣어두는 용도로만 사용해도 충분히 감성적인 집안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나무 is 뭔들
나만의 Poke-bowl ♥
5년 전쯤이었나?그때 포켓볼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았어
하와이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스팸 무스비’는 알고 있었지만, ‘하와이언 연어 포켓볼’도 한때 미국 전역에서 유행하고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는 점!
*애니메이션과 당구에 나오는 단어 ‘포켓볼’과 헷갈리지 않는 것!*포켓[;poke]은 하와이어로 ‘끊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불 없이 조리가 가능한 한 끼 식사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싼 생선을 숭숭 썰어 밥 위에 얹고 간장 등의 소스를 넣어 비벼 먹는 하나의 그릇에서 유래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포켓볼 전문 식당을 꽤 찾을 수 있을 만큼 아는 사람은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

밥과 생선, 좋아하는 야채를 많이 넣었던 기존의 포켓볼과 달리 나는 나만의 레시피로 “야채포켓볼”을 만들어봤어~

믹스된 200g, 슬라이스 체다 슐레드 치즈, 방울토마토 5개, 드라이크랜베리, 아몬드까지 넣고 발사믹 오일을 빙빙 감으면 끝~

그릇의 높이가 그렇게 높지 않은데 생각보다 양이 많이 들어간다고;;;

샐러드용으로 믹스된 야채를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지 결국 한 번에 다 못 먹었어. ( ´ ; ω ; ` )
식단을 강화하는 다이어터들은 그 그릇의 무게를 채워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신선한 재료로 건강까지 유지로 잘 입는다는 장점 때문에 매일은 아니더라도 이틀에 한 번씩은 꼭 먹고 있다…!

가득 담긴 모습까지 너무 예뻐서 먹는 내내 만족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목기는 “슈프렛”으로 가능!

맛있는 일상을 위한 공간_쉬플레이트 smartstore.naver.com
우드볼에 맞는 커트러리나 사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