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정윤희나 화 홍순성의 후배인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TV는 사랑을 싣고 배우 임혁의 아내 김영희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우 임혁이 출연했습니다. 그는 새어머니와 살던 옛집을 100년 역사의 한옥을 찾아 마당 한쪽에 놓인 고무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임혁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대전의 대지주 장남이었던 아버지는 가족을 남겨두고 부산으로 피신해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혁은 당시 그의 아버지는 부산에서 만난 새엄마를 붙잡아 두기 위해 세 살밖에 안 된 자신을 그녀에게 맡겼고, 그는 매일 엄마가 보고 싶어 울음을 그치지 못했다고 회상하기도 했어요.

배우 임혁의 나이는 49년생 73세입니다 아내 김영희와 결혼했고 아들 임성환씨를 두었어요.

어머니는 필사적으로 어머니를 찾아 부산에 있는 집으로 찾아갔다가 임혁을 붙잡아 울면서 집으로 데려갔는데, 곧바로 아버지가 찾아와 부산으로 모셨다고 합니다. 당시 생전 같은 자식을 보내고 싶지 않았던 어머니는 임혁을 장독에 숨기기도 했다고 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임혁 씨의 김영희 씨도 깜짝 출연해서 그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어요. 김영희는 공연이 끝나고 뒤풀이 때 처음 만난 임혁의 얼굴에서 빛이 빛났다며 이후 갑자기 밖으로 뛰쳐나온 임혁이 탄산음료와 오징어를 사오며 운명 같은 인연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또 임혁 여사 김영희의 화려한 옷차림이 부담스러워 떨어져 걸으면서 어떻게 하면 이 난관을 극복할지 고민도 했다고 말해 한편의 로맨틱 코미디 같은 임혁 부부의 러브스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임혁은 과거 촉망받는 연극배우였던 후배 황순성을 한 대하드라마에 추천했고, 후배 황순성은 최고의 정윤희의 상대역으로 발탁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다는데. 하지만 그 드라마를 끝으로 다시는 후배 황순선을 만나지 못했다고 해서 과연 후배가 갑자기 잠적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두 사람이 오랜 세월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