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본인 아본인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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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라디오를 잘듣지않는다.그냥 소리악이 괜찮아서 반복적으로 항시 듣던소리악을 들으며 운전을한다우연히 영동지방을 다녀오다 라디오를 틀었다.손미본인 아본인운서가 출연했던것같다.정상에서 훌훌털어버리고 세계를 다니는 여행자가 되어이젠 여행작가가 된여자..팔자괜찮아 여행다니는게 아니다 많은것을 포기하고 자기가 소신껏 ­괜차본인의 생각대로 원하는대로 행복을찾아서 용기를 낸것입니다니다.그녀가 한예기중에 공감갔던 예기이있다..”행복은 …만드는것이 아니라일상에서 발견하는것입니다니다….​그리고 그 누가 머라해도내가 가는 길이 꽃길입니다니다..”가는내내…긴 장거리 일정에서 이두예기이 계속 머리속에 남았다..얼마전 몽골여행에서 좋았던부분중의 하본인가잘 닦여져 네비게이션에 본인온대로 가야하는 그런 정해진길을 따라가는 .이런 여정이 아니라그냥 푸르공이 길없는 비포장된 초원위를 앞으로 앞으로 가는길이 바로 우리가 가는 여행지의 길이됐다는것…네비게이션에도 안본인오고..어디로가라는 표지판도없다..그냥 담돌아보지않고 앞으로만 달렸다.​몽골에 가면 길을잃을 염려가없다고했다.왜냐면 길이 없으니까..ㅎㅎ​정답이아닐까.정해진 길은없다.예모두터 내가 항시 되뇌이고 괜찮아했던예기.내가 가는길이 길입니다니다.어쩌면 손미본인아본인운서가 했던 예기과 일맥상통한다.단지꽃길일 수도있고 . 아닐수도 있고..그걸 그누가 판단하랴…많은 사람들이 가는길이 꼭 절대으로 좋은길은 아니지않는가.. ​푸르공처럼 가다가 차가퍼땅 세우고 고쳐서 또 달리면되고..앞에 장애기물이 본인오면 돌아서가면 되고..개울이 본인왔다고..파여진 도로가 있다고 멈춰서서 그길이 괜찮아지길 바라면 그냥거기까지인거고..주저없이망설이지예기고.일단 가보는거지..개울이건 파였건 망설이지예기고 속도를 내고 파워를 싣고 건너가보려고 시도해 보는것도..​아무리 힘세고 거칠것없는 푸르공이라도 건너가는게 안될것같단 판단이서면 돌아와서 다른길로 가면되는거다.그모든 결정의 주체는 스스로한거다..가다가 진흙탕에 빠졌다고 수하도 원망하지예기고.그수하또한 진흙탕에 빠진 푸르공을 함부로 평가하질못한다.이럴까저럴까 누가도와줄까 하며 마뭇거리는 의지박약한 본인약한 바보보다는­괜차본인있게 힘차게 건너가보려는 결단력있는 용기 그수하도 함부로 무모하다 평가하지예기라.각자의 길이있고 앞을향해 달려가는 스타일이있다.저사람이 어떻게 가고 어떻게 달리는지 보지예기고자신 길이본인 잘 갔소리. 좋겠다. ㅎㅎ​내가 잘한건…지금껏 주어진 내 삶에서 본인태하지않았고.수하에게 기대거본인 의지하지않고 소신껏 내가 주체로 삶을 스스로 살아왔다는것이고..​내가 잘못한건..가보지않은길을 . 너무 쉽게 생각했고 자만심으로 난 가장최근까지처럼 잘 살꺼라고 착각하고 거만하게 ­괜차본인했다는 것입니다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은 진흙탕이 있는 줄도모르고 무모하게 달린걸 뼈저리게 후회했지만…난 다시, 툭툭털고 진흙탕에 빠졌던 푸르공을 재정비하고내가 가고자했던 목적지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고 있다..​#르노삼성이수인#꿈꾸는레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