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코로나시대! 한강시민공원에서 패션쇼를 할것이다. 심정 아픈 우리나을 위로하고자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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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포스터 클릭해서 자세히 보시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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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와 함께한다.Fashion show with Unicef​Together with UNICEF, we support Seoul citizens who are depressed by Corona.​​행정부의 지침대로 생활방역하면서 2020년 3월 다음, 전세계로 확산된 코로과인시대에 세계 최초로 패션쇼를 한답니다​언제? 2020 .8.29.토요일 저녁 7시​어디서? 반포대교 아래 세빛섬 야외광장​왜? 코로과인로 우울한 서울시민들에게 미소를 드리고 싶어서..​어느랑? 2Z, 과인윤규 성악가 외 1인,몬테밀라노, 월계수 양복점, 앙드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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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세빛섬 야외광장에서 한답니다​​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인공섬이 있을까요?​amazing. .어메이징은 이럴 때 쓰는 단어이다니다.​Amazing is when you say such an amazing sculpture.​Thank you for Hyo Sun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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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부러 세빛섬 야외광장에 자주 가서 영감을 얻읍니다. 지난 주에 찍은 저의 사진입니다니다.

​​이리 곳이 있다니..​서울시에 감사하고 서초구에 감사드리며 이곳 주인인 효성 기업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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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 입구임니다♡​​​​아무 것도 안하면 아무 일도 일어자신지 않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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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젊은 모델이 아닌 40세 이후의 시니어들을 공정한 잣대로 오디션을 보고 한강시민공원.서초구. 반포대교 아래, 효성이 관할하는 세빛섬 야외무대에서 한답니다.​❤8월 29실 패션쇼 보름전..8월 15일 쯤 코로자신가 확산되면 준비 하던 모든 것을 멈출 것입니다.​세빛섬은 서초구에 있고반포대교 분수쇼와 화려한 조명은 서울시 소속입니다.​국한의 서울을 넘어 세계의 서울로 뻗어자신업소 해야한다.​코로자신를 가장 잘 극복하고시니어들이 아름답고 따의의하다는 것을 세게에 알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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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사는 1때때로 20분이며​행사 식순은?​몬테밀라노가 주최,주관하고 1.시나위 맴버가 키워주는 2Z 밴드가 인트로! 2.나윤구 성악가 외 1인.3.몬테밀라노의 여성복.4.월계수 양복점, 남성복(드라마 이름. 당신로의 패션디자이당신)5.피날레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앙드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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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앙드레김에는 미스터트롯의 차수빈 트롯가수가 모델로 본인오면서 트롯트를 부르는 퍼포먼스를 한다.그렇기때문에 , 수성못에서도 저와 패션쇼를 한 월계수 양복점 대표 디자이당신..젠틀함과 따의미한 분이시죠^^​이 모든 것을 총 감독하시는 분은 더 모델즈의 정소미 감독님 이십니다.저도 열정이 많고 일을 하면 온 영혼을 몰입한다고 생각하는데…저를 반성하게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소미 감독님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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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왈.패션쇼는 항상 생방송이다니다.잘못되면 열심인 과정은 아무 쓸모가 없는게 패션쇼이다니다.​그리하여 25살에 그리 참을성과 성실한 수 있는가!!! 노은정 주이다^^패션쇼 리허설에 오시면 정소미감독님이 마이크로 매번 찾는 이름!!!​은정아~ 어딨니???​시간 구경오신 방청객분이 은정이에게 아가씨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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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마중물이 되어 지하수를 끌여올려 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과인눠 드려야 한다.​지자체와 함께..사랑하는 스텝들의 협업으로 코로과인로 지쳐있는 서울 시민들을 안아드리고 싶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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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전문 패션모델이 장악하던 대형무대 패션쇼를몬테밀라노는 과감히 일반 시니어들에게 기회를 드렸슴니다.​무대 다음에서.패션쇼가 끝자신고. 시니어들은 여기저곳에서 흐느끼더군요.스스로의 자존감을 느껴서 우십니다.저도 마음이 뭉클할것입니다.​​내가 왜 옷을 하는가에 대해 다음돌아보는 기회를 화려한 기존 무대에서 못느꼈슴니다.​서울패션위크에서.. 대련, 상하이. 베이징, 사천성, 광저우에서. .아메리카 LA에서 국가쑈를 하던 몬테밀라노.. 디자이그대 옷을 입고 대형무대에서 시니어들이 무대에서 ­괜차자신을 드러내는 경험을 드리고 싶슴니다.그리하여 다같이 웃고 싶슴니다.안아드리고 싶슴니다.​저는 제가 하는 어떤 패션쇼에서도고객에게 무대 세워주는 조건으로 거액의 돈을 받거자신 옷을 팔지 않슴니다.​무대 서는 조건으로 어떤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슴니다.내가 느낀 행복을 판매하고 싶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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