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부분 자율주행차(레벨 3) 안전기준이 만들어졌다. 7월부터 자동차로 유지 기능 자율차 출시 가능

2020년 7월부터 자동차로 유지기능이 탑재된 레벨3 자율차의 출시와 판매가 가능해진다.자동차 유지기능은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자율주행시스템이 스스로 안전하게 차선을 유지하면서 주행해 긴급상황 등에 대응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국토교통부는 세계 최초로 부분 자율주행차(레벨3) 안전기준을 도입해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제작돼 상용화할 수 있도록 했다.기존의 레벨2는 운전자를 지원하는 기능이었다. 차선 유지 기능을 작동하더라도 운전대에서 손을 떼면 경고를 발표하는 등 지원의 개념이었다.이번 레벨 3단계 도입은 자율주행 모드에서 자율차의 책임 아래 지속적인 차량 자율주행이 가능해진다. 운전자가 손을 떼도 지속적인 차로 유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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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된 부분 자율주행차 안전기준은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었다.시행 전 안전기준에 근거해 자율차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비결 등의 시행세칙을 마련해 국토부는 대한민국이 자율주행차 국제기준을 선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유엔 산하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포럼에서 논의되는 국제 동향과 국내 업계, 학계의 의견을 수렴해 안전기준을 마련했다.레벨3 자율차가 차선 유지 시 다양한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부분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기준은 다음과 같다.운전가능여부 확인 후 작동운행 중 운전자가 운전전환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 운전자의 착석여부 등을 감지하여 운전가능여부가 확인된 경우에만 작동합니다.자율주행시 안전 확보, 안전하게 자동차 유지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감지 성능을 통한 최대 속도 및 속도에 따른 앞차와의 최소 안전 거리를 제시합니다.상황별 운전전환 요구 자율주행 중 고속도로 출구와 함께 작동영역이 예측될 경우 운전자가 운전하도록 15초 전에 경고하고, 예상 밖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경고합니다.긴급한 경우에는 충돌입니다.어려운 상황 등 운전자가 운전전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시점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시스템이 비상운행 기준에 따라 최대한 감속이나 비상조향 등으로 대응합니다.운전자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반응이 없을 경우 운전전환 요구에도 불구하고 10초 이내에 운전자 대응이 없으면 안전을 위해 감속, 비상경고신호 작동 등 위험 최소화 운행을 합니다.시스템 촌락비 자율주행시스템에 촌락이 발생해도 안전에 중대한 위험을 주지 않도록 시스템 이중화 등을 고려하여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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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자율주행기능없음sound레벨1:운전자지원기능(조향,가감속모두지원)레벨3:지정된조건에서자율주행이가능하며,새시스템에서요구시(예기치못한공사귀추등)운전필요(부분자율주행)레벨4:지정된조건에서는운전자없이도운전가능(조건부완전자율주행)레벨5:모든조건에서운전자없음)

이미 허가된 기능-원격주차 지원(레벨 2)운전자가 자동차 외부의 인접거리 내에서 원격으로 자동차를 주차시키는 기능-수동차로 유지(레벨 2)주행차로 자신의 자동차가 유지되도록 시스템이 보조하는 기능(운전자는 운전대를 든 채로 운행해야 하며 손을 떼면 잠시 후 경고를 발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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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에 따라 신규도입-수동차로로 변경(레벨 2) 운전자의 차선변경 지시에 따라 시스템이 주행차로를 변경하는 기능-자동차로 유지(레벨 3) 시스템이 주행차선 내에서 스스로 주행하는 기능(단 작동영역을 벗어났을 때에는 운전자의 운전조작 요청)-기타 주행 및 동네 안전을 위한 기능(레벨 3) 운전자 모니터링 기능, 동네 대비 설계조건 향후 개정안-자동차로 변경(레벨 3) 시스템이 주변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주행차도를 변경하는 기능-자동주차(레벨 4) 운전자 시스템 스스로 주차) 기능(레벨 4)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