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화산으로 살펴보는 화산 재난 영화

인도네시아 발리 아군 화산 지하에서 수백 차례의 지진이 일어났지만 폭발 가능성에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환태평양 조산대의 일명 불의 고리로 지진이 집중되고 있어 주변국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23일(현지 시간) 멕시코 지진이 발생한 곳도 전 세계 지진의 90% 집중된 환태평양 조산대다. 2000년대 들어 이 불의 고리로 대규모 지진이 잇따르면서 한반도 지각판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본인처럼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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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지진 직후 제펜과 뉴질랜드, 대만 등에서도 다발적으로 지진이 일어났다. 4월 이후 지진 분포를 보면 최근 불의 고리가 얼마나 자주 흔들렸는지 알 수 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대지진과 동제펜 대지진도 불의 고리에서 발생했습니다. 불의 고리인 초대형 지진은 2000년대 이후 도미노처럼 계속되고 있다.한반도는 불의 고리에서 약간 벗어나 있지만 제펜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동부제펜 대지진 이후 한반도 지진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특히 지난 40년간 가장 강력했던 지진 13건 중 9건이 2000년대에 집중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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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아궁화산 폭발 가능성이 커 대지에서 3만 5000명이 넘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대피 지시가 내려졌다고 미국 ABC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아궁 화산은 1963년 마지막으로 폭발해 폭발로 1100명이 사망했다.이에 앞서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은 22일 지진 활동이 증가하자 화산경보 단계를 전체 4단계 중 가장 높은 위험으로 올렸다. 위험 단계는 언제 분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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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화산에서 보는 화산재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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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영화의 올바른 판단과 대처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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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복판에서 터지는 용암 지하 상수도에서 비롯된 작은 신호도 놓쳐서는 안 된다.시대를 뛰어넘는 명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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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힘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한으로 억제해 주었으면 합니다.발리야 화산에서 보는 영화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