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구간 주의하세요! 양천구내비게이션 교통사고

 

목적지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안내하여 해주는 내비게이션은 첨단기술의 발달과 함께 끊임없이 진화했지만, 한국의 내비게이션은 다른 제품보다 훨씬 정교하고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단순히 길안내를 해주는 역할 이상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도로를 지날 때 자주 듣는 내비게이션의 안내 문구가 ‘ 다발 구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만, 사고 다발 구간은 기준도 장소도 매번 다른데 어떻게 결정했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그래서 오늘은 네비게이션과 다발구간을 정하는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결정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사고다발 구간으로 지정되는 장소는 주로 어떤 장소가 지정되나?

교차로와 사거리 24시간 차량 통행이 잦은 교차로와 교차로에서는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커브와 급커브의 도로 카 단풍길은 무게중심이 높은 차량 전복사고의 위험이 높고, 비나 눈이 올 때 차량 미끄러짐 현상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더 큰 주의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보행자 및 자전거 교통사 고(故)가 많은 지역의 사고 다발구간은 마지막 사고 발생지점을 기준으로 반경 200m 내에서 추가적인 사고가 발생한 경우로 지정되는데, 해당 지역 내에서 1년간 발생한 보행자, 자전거, 무단횡단 사고건수가 약 3건 이상 발생한 경우에도 사고 다발구간으로 지정된다고 합니다.또한 노인 보행자가 많은 실버 존이나 학교와 유치원 주변의 스쿨 존도 사고 다발 구간에 안내하기도 합니다.사고 다발 구간은 누가 어떻게 해서 결정을 하는 것입니까.

지리정보시스템인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고다발 구간이 결정된다고 합니다.수많은 정보를 수집, 기록하여 저장, 관리하며, 기존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집계된 기록은 도로교통공단, 경찰청, 보험회사 등 여러 기관과 기업이 이용하여 사고다발구간에 대한 기록과 정보를 산출합니다.또한 각 지역의 행정 기관도 TAAS교통 사고 분석 시스템으로 사고 다발 지역을 선정하고 있지만, TAAS시스템은 사고 다발 지점에 선정된 구역, 교통 사고 사고 지점, 노선별 사고 지점 확인 및 분석이 가능한 시스템에서 시내에서 분석된 데이터에 의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사고율을 낮추기 위해 내비게이션 안내가 개선되고 있으니, 그냥 스치듯 묻지만 말고 주의 깊게 들으면서 더 안전운행을 하시기 바랍니다.나비존 양천점이라면 보다 안전한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구입할 수 있으니 방문하셔서 상담해주세요!

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