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워홀기 day+288) 뉴질랜드 남섬여행 6일차 + 뉴질랜드 최남단 블러프! + 인버카길 음식점(Bonsai),세계 최남단 스타벅스 방문 + 더니든 기차역, 기네스북 경사

2019.05.18 (토) 파밤~오항시 루트를 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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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못간 브라프까지 다녀왔어요.

숙소에 아침식사가 있다고 해서 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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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을 것은 없네요.그럭저럭 먹고 최남단 브라프로 출발!

인버커길에서 30분정도 떨어진 아주 조용한 마을인 브라흐에 도착했더니 비가…;

사진에는 비가 없는데 날려 보기 직전에 비가 그치고 또 와서 사진 찍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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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풍경부터~쿠~~옆으로 산책로도 있어서 해안가 산책도 가능해!

그리고 랜드마크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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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을 땐 남극? 보인다더니 4000km나 떨어진 게 안 믿겨져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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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카메라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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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샷도 하과인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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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져서 정말 좋겠다~♪

목하 뉴질랜드 중앙과 남쪽 끝을 찾아서 북쪽 끝이다! 곧 간다 기다려요!!

대부분의 식당이 11시 30분경 문을 열었고 가끔 잠깐 들른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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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커 길스터벅스는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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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프의 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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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커피 빌려서 설정샷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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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는길에 뭐가없길래 밥먹고 출발하자고 해서 10식당을 더 검색했는데 안나오네..

인버커길 식당을 찾다가 일 맛있는 & 음식점(Bonsai)이 있어 갔더니 또 한국인 사장님 ᄏᄏ 코리안 파워 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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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뭐..

그러니까 금방 다니든에 인버커길에서 다니든은 생각보다 멀다

대니든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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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양식이 많이 남아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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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이 랜드마크인 이유가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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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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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도는 폐쇄되어 있다고 표시되었지만, 아직 이용하는 역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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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보다 많은 사람이 이용할 것이다

그리고 하본인의 명물 기네스북에 오른줄 알았는데, 이번엔 경사님 주소는 Baldwin street 네비로 검색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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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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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집을 짓고 사는게 더 신기해 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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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오르는 길과 사람들을 위해 만든 도보 어느 쪽도 힘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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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에 잠깐 찍어보면… 소견이 얕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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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전혀 넘어지지않아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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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포즈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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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 자세

꼭대기에 올라가면 이렇게 멋진 뷰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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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에서 쇼핑하고 숙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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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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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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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카지노탐방 퀸스타운에서 쓴맛을 알았으니 항상 50달러만 하자고 다짐하고 카드를 뽑지 않았다.

대니든 카지노는 퀸스타운보다 크고, 레스토랑과 함께 있어 다소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다

케이타시간도 정했는데 약2시간후에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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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달러가 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거의 매일 잃어도 재미있게 할 걸 그랬는데. ‘퀸스타운 한 방에 メロ 가’

어느 새로운 섬은 2일 남았다 #내일은 우리 4명중 2명이 한국에 가는거야 퓨우 그건 그렇고 피곤하니까~ 일단 자야겠다 ㅋㅋ

정산! 기름값 80달러(20달러) 카지노 50달러(but 400달러 땀!) 숙비 125달러(31.23달러) 쇼핑비와 식비 등 29.75달러 총 80.98달러. 본인! 카지노 덕분에 319.02수입!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뉴질랜드 남섬여행 6일째 루트 ▲인버카길 ▲인버카길 ▲인버카길 ▲임버카도 ▲스타벅스 ▲최남단점 ▲브라프 ▲돈역 ▲다니덴카지노 ▲대니덴카지노 ▲굴잠 ▲돈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