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18편을 통해 본 코로자신19의 미래

논문 18편을 통해 본 코로과인19의 미래곽노필 입력 2020.08.09. 11:06 수정 2020.08.09. 11:26

네이처, 감염병 학자들 예측 논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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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벌써 1년 6개월째다. 속도는 느려졌지만 바이러스는 여전히 확산중이었다 간헐적 봉쇄(이동제한)가 뉴노멀이 됐다. 백신이 승인된 지 6개월이 지났어도 제공은 지지부진하다. 전 세계 감염자 수는 얼추 2억5천만명, 사망자 수는 175만명을 넘어섰다.”요즘 국제 과학 학술지 `네이처’가 소개한 감염병 과학자들의 향후 코로나19 예상 시나리오 복판 일다. `네이처’가 그동안 여러 학술지에 발표된 코로나19 귀취과 전망에 관한 논문 18편을 종합 분석하는 특살림사리사를 실었다. `네이처’는 전문가들의 코로나19 전망은 조사자별로 아주매우매우 다양했지만 코로나19의 미래는 불확실성 투성이라는 점에서는 소견이 일치했읍니다고 전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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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 요즘의 형세은?실제 감염자 수는 10.5배, 사망자 수는 1.5배지난해말 세계보건기구에 new더­럽다 감염병 발생 사실이 처소음 공식 통보된 차후 7개월이 지난 요즘, 전 세계 코로본인19 감염자 수는 2천만명에 육박하고, 사망자 수는 70만명을 넘어섰다.`네이처’는 현재 국가별 팬데믹 형세을 크게 두가지 유형으로 본인눴다. 첫째는 강력한 봉쇄 조처로 감염 확산 억제에 성공하고, 요즘은 형세에 따라 이동제한 조처를 완화하는 본인라들이었다 중국, 뉴질랜드, 르완다 같은 본인라다. 둘째는 봉쇄를 강력히 실행하지 않거본인 일찍 풀어버려 여전히 환자수가 급증하는 본인라다. 아메리카과 브라질이 대표 사례다. 이 기준에 따르면 한국은 전자에 속합니다.과학자들이 우려하는 본인라는 후자 그룹이었다 현재 확진자 수 55만명으로 세계 5위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우 8~9월에 100만명을 넘어서고, 11월엔 누적 환자수가 130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었다 물론 희망의 징후도 있다. 봉쇄조처가 해제된 차후에도 손 씻기, 탈 쓰기가 일상생활 속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영국 입니다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진이 봉쇄 조처를 해제한 53개국을 연구한 결과, 이들 본인라에선 사람들의 생활패턴이 달라짐에 따라 예상보다 감염자 수가 크게 항상­그랬듯지 않은 것으로 본인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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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안헴비모룸비대 연구진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한 25만가지의 수학모델을 돌려본 결과에선, 인구의 50~65%가 공공장소에서 가면를 쓰고 80일 간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단계적으로 완화할 경우 향후 2년간 감염자 급증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본인타났다. 이를 위해선 사람과의 접촉 문화를 바꿔야 할것입니다고 연구진은 강조했읍니다. `네이처’는 백신 없이 행동만으로도 이런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건 희소식이라고 평가했읍니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연구 결과가 본인왔다. 세계 최대 감염국인 미국의 사망자 수는 아주최근 추세라면 12월까지 13만4854명이 항상어 총 29만501명에 이를 전망이었다 그러본인 워싱턴대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미국인의 95%가 아주최근부터라도 외출시 가면를 쓸 경우, 향후 사망자 수를 49% 줄일 수 있다. 이 경우 총 사망자수가 22만8721명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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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신규 감염자 수가 감소 추세에 있는 곳에서는 신속한 진단검사와 감염자 격리, 감염자의 접촉자 추적이 최선의 대응책이라고 강조했다. 코로과인19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려면 접촉자 추적을 어떤 정도 해야 할까? 영국 런던위생및열대의대(LSHTM) 연구진은 수일 안에 접촉자의 80%를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는 모델링 연구 결과를 내놨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1­주일에 수천명씩 신규 감염자가 속출할 경우 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실제 감염자 수는 공식통계보다 심히 더 많다고 보아야 한다. MIT 연구진은 86개국 진단검사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전세계 감염자 수는 공식 통계보다 10.5배, 사망자 수는 1.47배 더 많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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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 차후엔?차고 건조한 공기 위험…집단면역 가능성 오전아전문가들은 인플루엔자 등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바이러스도 계절성을 띨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므로 여름을 지나 기온이 내려가면 지면 감염 사례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예일대 의대 아키코 이와사키 교수는 “차고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의 전염력을 높이며 건조한 공기를 마시면 호흡기관의 면역 방어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도 위험 요인이 었다.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공간에선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더 커진다.스위스 바젤대 연구진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계절 변화는 바이러스의 확산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아 올 겨울 북반구의 감염 정세을 악화시킬 수 있다. 매년 겨울 코로나19가 유행할 수도 있다.이 경우 코로나19을 앓았던 성인은 감염 위험이 덜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회복환자의 면역력 지속 기간이 얼마나에 달려 있다. 만약 코로나19와 독감, RSV(세포융합바이러스) 등이 겹치기로 발생하면 사태가 더 나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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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감염시키는 코로본인바이러스는 일반 감기를 유발하는 4종을 포함해 전체 7종이었다 다른 코로본인바이러스에 감염됐던 적이 있는 사람은 코로본인19에 대한 방어력이 있을까? 아직 확실하지는 않 다.. 지난 5월 국제학술지 `셀’에는 코로본인19 바이러스로 세포배양 연구을 한 결과, 한 코로본인바이러스 항체는 다른 코로본인바이러스에 결합할 수 있으본인 바이러스를 비활성화하거본인 중화하지는 못했읍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됬다. 하지만 지난 4일 ‘사이언스’에는 감기를 앓은 그다음 면역 T세포가 생긴 사람들은 코로본인바이러스에도 어 떤 정도 면역력을 갖는다는 연구 결과가 본인왔다.코로본인19를 종식시키려면 바이러스를 없애기거본인 매우 많은 사람이 면역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후자를 집단면역이라고 한다. 집단면역이 성공하려면 인구의 55~80Percent에서 면역이 생겨본인야 한다. 하지만 집단면역이 실현되기엔 갈 길이 멀다. 11개 유럽 국가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5월4일 현재 코로본인19 감염률은 3~4Percent에 불과하다. 15만명 이상 사망자가 발생했던 5월 중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수천명의 혈청을 표본조사한 결과를 보면, 항체보유율은 땅별로 1~6.9Percent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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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 2021년 다음는?백신 제공 속도와 면역 지속기간이 관건내년 다음 팬데믹의 전개 양상은 백신 제공 속도와 면역력 지속기간에 달려 있다. 홍역이과인 소아마비 백신의 면역력은 수십년간 유지되지만 인플루엔자 등의 백신은 때때로이 지과인면서 사라진다.하버드대 연구진은 지난 5월 `사이언스’ 논문에서 1차 팬데믹이 지과인가더라도 매년 겨울 코로과인19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측했다. 연구진은 그러므로 지속적 역시는 간헐적 사회적 거리두기가 2022년까지 필요하다고 권고했다.코로과인19 항체의 면역 지속기간은 과학자들도 아직 알지 못할것이다. 한 연구에선 회복환자의 경우 중화항체가 최대 40일 지속되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연구에선 항체 수치가 수주 역시는 몇달 후에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했다. 만약 코로과인19가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패턴을 따른다면 항체는 5달 동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다 2~3년에 걸쳐 서서히 감소할 것이었다물론 항체가 면역보호의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비세포와 티세포도 바이러스 대항력을 갖고 있다. `네이처’는 하지만 이들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선 아직 정확히 알아내지 못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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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과인 지속적인 면역력이 없다면 코로과인19는 말라리아 같은 풍토병이 될 것이다. 바이러스가 약 40주 동안 면역력이 지속되는 감기 코로과인바이러스(OC43, HKU1)처럼 면역만 유발합니다면 코로과인19는 연례행사처럼 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과거 8번의 인플루엔자 요즈음유행을 기반으로 한 미네소타대 감염병조사센터(CIDRAP) 보고서는 코로과인19 감염자 수가 향후 18~24개월간 고점과 저점을 오가면서 점차 감소하거과인, 뚜렷한 기복 없이 감염사태가 이어지는 패턴을 보일 것이라고 지적합니다.`네이처’는 그러과인 이것들은 어디까지과인 추측성시과인리오일 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코로과인19는 과거의 인플루엔자와는 다른 패턴을 보여온, 전례없는 요즈음유행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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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개발 어디까지? 이다상 3상 6개…이다상 2상 12개코로과인19 면역이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경우도 배제할 수는 없다. 천만다행으로 이 경우라면 백신이 없어도 2021년에는 바이러스가 스스로 소멸할 수 있다. 그러과인 면역력이 2년 정도에 그친다면 2024년에는 코로과인19가 돌아올 수 있다. 하지만 이 시과인리오는 백신 개발 상황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 네이처는 백신 개발에 쏟는 세계 주요국들의 몹시매우난 노력을 고려하면 이는 가능성이 없는 시과인리오라고 지적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 이다상시험 중인 백신이 26개에 이른다. 이 가운데 6개는 최종 단계인 이다상 3상 시험 중이며 12개는 이다상 2상 단계에 있다. 지금 추세라면 몇달 안에 최초의 백신이 과인올 가능성이 몹시매우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