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위쳐 시즌1’ 간단 리뷰

넷플릭스 ‘위쳐 1’ 간단 리뷰 <네레이드 제이>​​<왕좌의 게임> 다음에 기다리는 미드는 없었다.그런데 올 초부터 2개의 작품이 기대작으로 많이 언급되었었는데 아마존의 <카니발 로>와 넷플릭스의 이 작품 <위쳐>다.​ 소설이 원작이지만 소설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고 게임으로 나쁘지않아오면서 유명해진 작품이었다게임 원작이 그다지 성공확률이 높지 않은데 이 작품은 다를까?주인공 위쳐로 카빌이 캐스팅 된 것도 화제 였다.과연 어울릴까?​​<스포일러가 있슴니다.>​​​

>

​​​

1. 게이다 느낌을 준다.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움직이는 화면이 꽤 나쁘지않아온다.​2. 주인공들의 의상과 세트는 그럴 듯 하다.​3. 액션 장면은 대단히 박력있다.헨리 카빌의 액션은 빠르고 박진감 넘친다.​4. 과거 이예기와 현재 이예기가 번갈아 나쁘지않아오는데 뚜렷이 구분되지 않게 편집햇읍니다.​5. 3 주인공을 복판으로 이예기가 전개되어 생각보다 단조롭지 않타.​

>

​​​

1. 괴물이 나오면 유치해진다.공포감을 주지 못하고 웃sound이 나오게 합니다.첫장면의 괴물과의 사투부터 그렇다.CG의 사고라기 보다는 캐릭터 디자인의 사고다.​2. 예기가 자연스럽게 흐르지 않고 끊어지는 생각이 었다.한 장면 한 장면은 괜찮은데 큰 그림으로 보이는 예기는 그다지 자연스럽지 않다.​3. 마법사 예니퍼는 주인공임에도 이 작품 속에서 어정쩡하다.어려운 시기 때문이겠지만 불만 가득가득한 개성없는 캐릭터다.나오는 장면은 대부분 지루하다.​4. 공주의 비중이 아쉽다.시즌 1에서는 도망치는 부분만 보여지고 아직은 특징이나 능력이 명확하지 않다.리비아의 게롤트와 예니퍼에 비해 확실하게 비중이 적다.​

>

​​​

리비아의 게롤트 장면은 멋있고 예니퍼 장면은 지루하고 시리 장면은 그럭저럭 그렇다.사고 첫씩이 연결되는 방식이라서 드라마가 재밌다가 지루하다가 하지만 볼만하다.​위쳐 시즌1 평점 7.0 (작품 7, 7)​​

​​위쳐 시즌1 예고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