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미드] 너희의 모든 것, YOU (시즌1)

요즘 전보다 집에 있을때가 더 길어져서 그런지.. 넷플릭스를 볼 때 가끔 많아졌어요.근데 성격상 드라마를 한번에 보고 본인이 밀린 걸 본인씩 볼 때는 자꾸 딴 짓 하고 집중력이 부족해서.중간에 멈추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최근에도 중간까지 본 게 전부입니다) 킹덤 빼고 초음으로 가장 최근 시즌까지 다 봤어요!미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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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대충 줄거리를 봤을 때는 오~ 자주 집착물이라 본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잘… 집착을 넘어 소시오패스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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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까지는 왜 청부일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야한 것보다는요, 아주 잔인하고 러브스토리로도 볼 수 있는데 장르에 해당하고 그에 맞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죠.

으로 앞으로의 스포는 결국 스포일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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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즌1의 메인남녀 벡과 조입니다.조의 시점과 생각으로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사실상 주인공은 조 골드버그 한 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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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는 서점 직원이고 벡은 손님이고, 그 둘은 서점에서 큰 소리로 만납니다.드라마가 시작되자마자 벡에 대한 조의 속마음이 본인레이션으로 들리지만 정스토리. 이건 일반적인 사랑이 내용이 아니라 본인인 줄 알았어요.조금더 소름끼친다고 해야하나, 본인은 매우 철저한 인물이었다 또한 매우 나는 자기합리적이고 소시오패스적인 면모를 보이면서 정세를 정당화시켜 스스로 이해하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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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이런 조에 있었던 벡은 그의 연인이 된다.그러니까 드라마를 보면 알겠지만.. 벡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다.예사롭지 않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 어울리지 않는 행위를 억지로 하고, 그들 사이를 맞추기 위해 친구를 맞춰주며, 역시 한 명의 순아보 같은 사람이 아니라도 조 한사람만 쳐다보지도 않는다.괜찮아. 제일 먼저 바람을 피워서 이것저것 헤어져놓고, 본인 안에서 미련이 남아서 new 구질구질하다.아이가 있는 죠에게 연락하고 또 권유해서(OMG…) 물론 죠도 잊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정이스토리 대팬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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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의 친구 피치 샐린저의 유복한 집안의 자제이며 벡을 특히 소중히 여기는…. 서로 아끼는 친구지만 곧 으르렁댄다. 조는 괜찮지 않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스토킹하고 괜찮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위협적인 인물을 죽이는 것을 그녀를 위한 것이라고 정당화하기 때문에 피치에서 나쁘지 않다는 수상한 핵 냄새를 맡고 그녀를 깊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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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설마… 피치의 개인 노트북에는 몰래 찍은 벡의 사진들이 넘쳐나고, 다음에는 달콤한 이야기로 벡을 꼬드겨서 해외로 데려가기만 하는 곳에서 함께 사는 것을 계획합니다.하지만 벡을 놓칠 리 없는 조, 벡을 설득해도 그는 믿지 않을 뿐 아니라 그라운드를 끝까지 무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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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왜 이 드라마가 잔인한지 에 대한 스포를 하자면, 먼저 벡의 친구 피치는 과인 중에 별장에서 조와 싸우다 죽는다.피치가 먼저 다과인은 조를 쏘고 조가 쓰러진 척 다가온 피치를 붙잡아 그렇게 몸싸움을 벌이고 피치는 죽는다.피치가 죽는 건 이 얘기 뒤에… 이전까지 죽인 인물들우선 조 옆집에 사는 아파코(위 사진의 아이) 엄마인 알코올중독 남자친구, 거의 매일 맞는 엄마를 지켜보면서 분노하고 남자를 방망이로 때렸는데. 그래서 죽지마 쫓기면서 구석에 숨어있는 곳으로, 남자가 발견으로 부르는 사이에 그 두사람을 발견한 죠가 남자를 죽인다. 그리고 벡의 전 남자친구는 남처럼 다가가서 나쁘지 않은 지하실로 데려가.. 협박하고…결국 죠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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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씨는 길었군요. 이제부터 간단히 설명하자면, 죠가 비밀리에 벡 주변을 정리하고 그녀와 러브스토리를 이어가던 중 벡은 그의 집 화장실 천장에서 죠가 마음껏 죽인 사람들의 썩은 속을 발견합니다.나는 여자친구의 목걸이, 뻥튀기 남자친구의 것, 친구피치의 것. 좋은 척 아무것도 아닌 척하고 몰래 도망치려고 하는데 톰티구아인지… 그렇게 변소에 물건을 떨어뜨리는 열망에 정리도 안 되고, 그것을 발견한 조에게 붙잡혀 그녀도 지하실에 갇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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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척을 이해하는 척, 죠를 부추겨 겨우 죠가 문을 열게 하는 데 성공합니다.그래서 그를 역에 가두고 올라가는데 문이 이중으로 닫혀 있고 마침 파코가 서점에 있어 그를 발견한 벡이 열어 달라고 소리를 하는데 조가 여러 번 도와주고.무한 신뢰하는 파코는 그녀를 외면하고 문을 닫는다..(?)(이쪽에서 진심..) 고구마 100만개 아니 사람 갇혀 죽는다는데 문 닫는 게 뭐야 도대체! 그래서 스페어키로 빠져서 자기 온조는 벡을 죽이고… 진짜 벡까지 죽게 될 줄 몰랐어. 이 드라마는 뭐야?왜 다 죽는거지..) 벡은 갇혀있을때 그들의 이야기를 왜곡해서 글을 썼는데 그 책이 벡이 죽고나서 베스트셀러가 된다.. 억울한 닥터 니키.. 상사의 다음 회사가 살해되어 교도소에 수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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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최고 반전… 본인에게 가장 큰 이다 팩트를 준 장면은 가장 마시신에게, 모두가 죽어서 죠가 평화로운 서점 코스프레를 하고, 역시 또 이상한 본인레이션으로 본인의 다음 타겟으로 마음속으로 이 스토리를 걸고 있는데, 그 여자가 죠에게 이 스토리를 거는 순간.그녀가 죽었다고 생각했던 조의 전 애인 캔더스라는 것이 밝혀집니다.(캔더스는 조가 죽이고 육지에 묻어온 여자, 사실은 죽지 않은 것) 원래 시즌2까지 다 쓰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힘들지? 후후…우선 시즌 1. 시즌2의 후기는 TOB콘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