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은 기네스 맥주의 광고도구였다?

세계 최고의 기록을 모은 ‘기네스북’, 영국을 대표하는 흑맥주로 유명한 기네스맥주.같은 기네스 이름이 붙어 있는데 두 사람은 전혀 다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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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이란 기네스맥주 회사에서 만든 책이다. 왜 맥주회사가 책을 만들려고 했나 싶은데, 이는 기네스맥주 사장이 너무 많이 사냥했을 때 새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는 일화가 계기가 됐다. 그때 유럽에서 가장 빨리 과인이 되는 사냥새는 무엇일까? 하는 문제가 생겼고, 여러 가지 ‘세계에서 하나’를 모은 책을 출판하면 반드시 화제가 될 것이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책을 출판하게 된 것이다.이런”기네스 북”의 초판본은 하나 955년에 탄생. 사장이 바라는 대로 책은 폭발적으로 대히트했다. 세계 최고의 기록을 모은 책은 세계 제일을 인정하는 책으로 성장했고 기네스북의 이름은 세계에 널리 알려졌다.하나 봉오팡”기네스 북”도 하나 967년부터 발행되었다. 덧붙여서 “기네스 북”에 세계 제일로서 인정을 받고 싶은 경우에는 런던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인 인터넷으로 접수를 하면 된다.

%출처: 지식의 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