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지막 시각 마지노선 : 왓챠(?) 가짜남2 게시중단 콘텐츠 홍역

 짝퉁 남자가 결방됐다. 이유는

정말로 유명해지고 있다.

<전에 설명한 유명한 의미> 유명세의 의미가 나쁜 말이라는 걸 처음 알았어.blog.naver.com
이번 짝퉁남은 인플루언서를 모아 UDT 훈련 콘텐츠라는 최초의 장르를 선보였다. 그러나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수많은 공격이 있었다. 나는 이것을 일종의 콘텐츠 홍역이라고 본다.
콘텐츠에 익숙하지 않은 것을 접하는 순간 엄청난 거부감으로 인한 다수의 공격으로 콘텐츠가 망가지는 병
콘텐츠 홍역에 대한 대표적인 예로 △1990년대 만화 탄압 △2000년대 게임 탄압 △2010년대 MCN 탄압 정도가 있다.1990년대 만화탄압1997년 청소년보호법 아래 수많은 만화책이 완전히 타 없어졌다. 그 당시 ‘공포의 외인구단’ 유명한 이현세 작가가 10년간 연구하다 대작을 쓸 뻔했던 ‘천국의 신화’도 탄압으로 산산조각 났다.
– 하지만 만화산업은 모든 시련을 딛고 웹툰산업으로 발전했고 네이버에서 돌파해 탑툰과 레진코믹스가 등장하면서 해외에서 막대한 외화를 끌어오는 초대형 콘텐츠 플랫폼이 됐다.2000년대의 게임탄압2000년도의 게임탄압은 영상 한 방으로 끝난다.저 유명한 MBC 게임 중독 스위치를 내려보겠습니다.
하지만 MBC도 MBC 게임채널을 만들어 온게임넷, 프로게이머로 이스포츠를 만들어내면서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게임 구단을 만들고 리그 오브 레전드 가 Faker라는 인재가 현재 전 세계를 누비며 수천 명의 팬을 거느리고 수십억의 게임 상금을 모으고 있다.대한민국의 게임 사이트에 대한 내용은 엠게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케이블 방송 채널 대한민국 e스포츠 방송국 [펼치다접다] 유료방송 인터넷방송 폐국 대한민국의 폐국이 된 스포츠 전문 채널 [펼치다·접다] 남양바둑방송 바둑 CH 방송중인 채널 MBC GAME → 개편 후 MBC MUSIC 2001년 5월 1일 개국부터 2002년 12월 31일까지의 게임비시 시대 로고. 2003년 1월 1일부터 2005년 1월 3일까지의 로고. 당시 MBC 플러스미디어 산하 채널 중 채널 장르에 해당하는 텍스트가 유일하게 소문… namu.wiki뿐 아니라 배틀그라운드·댐퍼·크로스파이어 같은 한국산 게임은 중국에서 돈을 거둬들이고 있다.2010년대 MCN 탄압 인터넷 방송이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의 인터넷방송 거부감은 상상을 초월했다. 별창이라는 멸칭으로 시작해 DC인사이드 코미디 갤러리에서는 해커들이 아프리카TV에서 방영하던 사람들을 해킹해 끔찍한 사진을 내보내고 방송을 강제 종료시키는 테러를 자행했으며 지상파 매체들도 자극성에 대한 문제점을 크게 비판하기도 했다.
– 하지만 2014년부터 페이스북과 유튜브의 설립을 보면서 그 경제적 가치를 인정한 몇몇 대기업이 MCN에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했고 미디어를 삼킬 정도로 영향력을 만들어 내는 인플루언서와 소속사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인터넷 방송 관계자를 비판하던 매체들도 유튜버에게 수입을 빼앗기자 너도나도 유튜버 계정을 만들어 유튜버 흉내 내는 시대가 됐다. 인식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부업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다들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그럼 이번에는 뭔가?2020년 인플루언서 단체 탄압→이번 가짜 남자는 시작부터 콘텐츠가 심상치 않다. 인플루언서를 모아 대규모 테스트를 시도했다. 구독자가 저마다 엄청나게 있는데 이들을 모아놓고 경기를 하게 하는 것이다.
가령 가짜 남자 1화가 울산시장, 부산시장, 서울시장을 모아서 얼차려라고 했다면
가짜 남자 2회는 (한화 ), 푸틴, 트럼프를 모아놓고 죽인 것과 다를 바 없다.
섭외부터 이미 끝나 있었다. 각각 스트리머 구독자를 모아도 최소 840만 명에 이르고 여기에 줄리엔 강까지 있어 예전에 하이킥 시트콤을 본 사람들은 유튜브를 볼 수 있게 됐다.
처음부터 거의 천만 관객 확정의 컨텐츠를 가져와, 몇화를 만들고 있고 포맷도 과거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도 10%대의 시청률을 거의 매번 유지한”진짜 사나이”컨텐츠를 차용해 강하게 돌려 버리기 때문에 영향력의 크기는 이미 헤아릴 수 없는 상태였다.보수적 관념이 뿌리 깊게 남아 있는 데 대한 강한 거부감.비판자는 늘 보수적 관념을 밀어붙이기 마련이다. 군대 포르노라는 말에서 그 프레임이 느껴진다.
사람들은 늘 새로운 것을 보는 사람에게 부작용을 생각한다. 이런 부작용에 늘 빠짐없이 등장하는 명분은 선정성과 폭력성이다.
이 전형적인 잣대에 의해 희생자들은 최초의 콘텐츠가 항상 최초의 파타를 매우 강하게 받아들인다. 이번에는 피지컬 갤러리가 그 대상이 될 것이다.
폭력성은 소구하는 사람들과 출연진이 합의한 상황은 늘 비판하는 사람과는 별개다. 무작위로 노출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비판자들이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픽시브 혹은 Devianart처럼 제한된 채널로 오픈하는 편이 나을 뻔했다.콘텐츠는 결국 죽을 것이라고 하지만… 콘텐츠 제작자로서 콘텐츠를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콘텐츠 자체가 영화나 게임처럼 직접적인 피해를 낳는 것도 아니고 다양성 제약 측면에서 2차적인 벤치마킹형 콘텐츠 기획의 잠재성을 파괴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물론 이를 방영함으로써 출연자들에 대한 인신공격에 대한 위험이 있다면 할 수 없겠지만 사라지기에는 콘텐츠가 너무 아깝다.
정말 시스템적으로 세상에 없음을 보여주는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가학성 논란이라고 하지만 참가자 모두가 자원했기 때문에 나는 문제가 없다. 영상 초반에도 보기 싫은 사람은 보지 말라고 항상 경고문이 나왔다.
즉, 보는 것은 자유. 그러나 콘텐츠의 다양성 면에서 인신공격과 방송중단까지 유도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카카오TV, 유튜브에서는 업로드 중단그러나 아직 와챠는 가짜 측과 영상물을 전송할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가짜’ 측이 방송 중단을 결정한 가운데 와차의 공개 여부 입장을 전했다.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와쳐 측은 16일 오후 OSEN에 웹예능 가짜남자2의 공개 여부와 관련해 n.news.naver.com TV 포맷+UDT 특수부대+리얼리티쇼+ 芸能+연예인+외국인+국가대표+YouTube 난생 처음 보는 포맷 과거의 여러 희생자처럼 자연스럽게 삭제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조금만 생각을 바꿔서 콘텐츠를 살려야 되나? 내 생각에는 콘텐츠 제작자가 열정을 잃은 이상 이 콘텐츠가 수명은 다한 것 같다.
제작자의 열정이 식으면 거기서 모두 끝난다.만약 콘텐츠가 살아난다면 정말 기적 같다.

와처가 이 가짜 콘텐츠의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마지노선이 될 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