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 셀프테스트결과 (혈압계터진썰) 고혈압 홍삼

 고혈압 홍삼궁합 셀프테스트 결과(혈압계 파열)

오늘 스포일러: ‘고혈압, 홍삼이 좋다던데, 정답은 복합관리였어…!’

이웃 분들, 혹시 고혈압은 내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30대부터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꼭 알아두세요. 고혈압에 대비해서 철저하게 만반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ㅠ 이렇게 얘기하면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모르실 거예요

더구나 대대로 고혈압에 시달리는데도 이를 방어하지 못했다는.ㅠ 그도 그럴 것이 일단 제가 근무환경이 저를 너무 민감하게 몰아세울 수밖에 없습니다.자세히 말씀드리긴 합니다만, 금융업계 종사자거든요.30대에 접어든 내가 고혈압 위험진단을 받게 된 것.

한판승!을 도운 것!

그렇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저와 고혈압의 한 판을 적나라하게 써봅니다.(그런데, 제품명이 XXX 제품명이 들어가면, 분명 광고가 아니냐고 끈질기게 물어보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품명을 소~옥 빼고 쓰겠습니다! 그래도 리얼틴을 공개한다고 해서 간과할 수는 없으니, 확실한 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 강조된 글자 잘 보시고, 글의 마지막에도 정리해 두셨으니 꼭 참고해 주세요.~) 정말 그동안 관리하기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해왔지만, 윤환이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진단 이후 매일 혈압을 재면서 마음을 졸이고 있었거든요. (부모님이 매일 혈압 재는 것을 보고 이건 확실히 했어요) 가족들은 말하길 혈압약은 한번 시작하면 평생이니까 그보다 먼저 관리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노력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가지를 찾아봤는데 그 중에서도 고혈압 홍삼이라는 연관성이 가장 눈에 띄었어요.

한국인의 특징이 홍삼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힘이 나는 것 느낌이 듭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홍삼 들은 성분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봤거든요. 진짜 홍삼 너… 만병통치약은 없는 줄 알았어요 혈압을관리하기위해서는평소생활습관부터음식,운동까지기본적으로병행되어야하는조건들이분명있긴한데사실지금사회생활이중복인사람으로서는정말솔직히이기본이제일어렵거든요.그래서 제 고혈압 홍삼에 맡겨보기로 했거든요

사실 홍삼도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먹어야할지도 몰랐거든요; 그냥 유명한거 다 찾아서 먹었나봐요 절편? 같은 것도 먹고, 떠먹는 점액, 국물, 포로가 된 것, 엑기스, 알약 등등~ 저는 통이 커서; 뭔가 좋으면 그대로 찔려버리죠. 제발 고쳐야 하는데 잘 낫질 않아요. 아무튼 이 중에서도 가장 먹기 좋은 것은 포로를 하루에 한번씩 짜먹는 거였어요.

근데 제가 하나 크게 간과한 점… 제 체질이었습니다 왠지 부기가 심해도 손발이 차가운 편은 아니었는데, 특히 계속 몸에 열이 돌고 이것이 배출되지 않는 느낌이 강해진다고 했더니 태양인인 저의 고혈압에는 홍삼이 맞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홍삼은 뜨거운 성질을 가진 식품이라…이것은 모두 단순한 속설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태양인에게는 이런 종류의 음식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 먹어도 되지만 위장, 소화기관이 나빠서 이를 제대로 분해하지 못한다던가…

(쿠로..)

제 경우는 먹은 양에 비해 크게 독이라고 할 정도의 반응은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계속되는 답답함, 속이 더부룩한 것 같은 사소한 증상이 있어, 딱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더 강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이런 속설 뿐만 아니라 실제로 홍삼을 먹으면서 혈압에 좋은 변화는 없었기 때문에 과감히 포기~저에게 고혈압 홍삼의 관계는 이득이 아니었던 것으로…어쨌든 한국인에게는 거의 만병통치약으로 생각되는 홍삼도 먹을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으니 꼭 확인해주세요.

그토록 집요하게 집착했던 무언가를 허무하게 만들자 심리적 작용도 있는지 고혈압의 위험은 저를 더욱 엄습했습니다.정말 일할 때 숫자가 하나라도 틀리면 안 돼 신경이 날카롭고 예민한데 이 녀석의 붓기는 빠질 생각을 안 해서 결국 쑤시게 되고. 심해지기 때문에 두통이 안압으로…일상생활에, 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로 고통스러워요. 그 괴로움은 잠자는 순간까지 계속되어, 매일같이 선잠만 잤다고 합니다.그러니 직장생활이 완전할 수가 없겠죠.ㅠ손이 비었다고 적당히 일을 하고 있냐고 매일같이 꾸중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사내에서 월급쟁이 김 주임으로 전락하려던 찰나, 뜻밖에도 차장의 조언이 제 건강을 180도 바꿔놓았습니다.팀간 점심식사로 자연스럽게 시작된 피로에 대한 이야기가 어느새 고혈압이 됐고, 정신을 차려보니 포커스가 저에게 맞춰져 있었습니다.저 앞에서 눈을 반짝이며 미소짓는 우리 차장님. 동생이 영양사라며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하던 차장님. 이건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 커피 정도는 자유를 줘야 되지 않을까 하고 속으로 외치면서 쪼르르 차장의 뒤를 따랐습니다. 오늘 그로 뽑힌 자 ==

평소에건강에관심이많은분이라팀식사때는한분씩순서대로지정을해서연설을하기로유명한편이거든요.사실, 도움을 받아서 그의 부하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일단 황금같은 점심시간에 차장님 독대라니…지금도 혈압이 100은 더 오를것같은데,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네. 제가 그의 부하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투매치 정상 www)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었거든요. 제 말 좀 들어보시겠어요? 매일 혈압계를 쟀을 정도로 법석을 떨던 나였지만 태양인에게 고혈압 홍삼이 독 같다는 얘기에 망연자실해 반포기 상태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차장님은 정말 빛과 소금 같은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한 30여분 동안 이야기를 했는데 연설이 아니라 정말 명강의가 없더군요. 지금까지 차장님 말씀 하나하나가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서 (다른 이유를 말씀드리면) 꼭 이야기 끝에 퀴즈처럼 본인이 한 말을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정말 열심히 들어야 합니다.)

차장님 말로는 1장 1절: 고혈압도 결국 혈액순환 관리의 일환인데 고혈압이나 홍삼처럼 한 가지에만 전념하는 게 정답이 아니라고. 예로부터 혈액순환이란 혈압에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액순환이 모두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한 가지 요소만으로 그 관리가 충족되지 않는다! 그래서 복합적인 관리가 중요하고, 요즘에는 모두 혈류관리 복합식품을 먹고 있다고 합니다.(대단해)

1장 2절: 근데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이게 너무 유명해져서 지금은 제대로 된 것을 골라 먹는 게 관건이라면서 성분을 제대로 확인하면 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박수 ) 필수성분으로는 홍국, 코큐텐, 엽산, 오메가 이 네 가지는 꼭 들어 있어야 하고, 특히 오메가 산표가 되기 쉬우니까 꼭 국내 원료가 됐는지 확인해야 해요!! (짝짝짝짝짝)

그러니 정리해서 엉망이 되겠군요.” 혈류관리 복합식품 중 홍국코큐텐 엽산 오메가 ! “

이렇게 말하며 퀴즈처럼 당신이 찾아보라고 하셨는데… 내심 미안했던지 츤데레처럼 메일로 사이트를 보내주셨는데 그것이 그 루트였습니다.덕분에 저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 찾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포스팅에 제품명을 적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신 퀴즈대로 저도 한번 알아봤거든요.하지만 무척 쉬웠어요. 찾아보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다고 장담해요.

그 후, 차장님의 지도 아래 저는 선택한 혈류관리 복합식품군을 열심히 먹기 시작했고, 그것이 습관이 되어 반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서서 주변 사람들한테 전할 정도가 되고 나서 다들 차장님 하수인이라는 말을 듣게 됐죠.고혈압 홍삼을 먹었을 때는 다른 사람에게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이것 때문에 생활 자체가 완전히 바뀐 것을 몸소 느꼈기 때문에 꼭 다 먹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내 이야기에 직접 먹어본 사람은 자꾸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걸 보면 정말 옳은 일을 했다고 뿌듯해!!그래서 차장님이 한 분씩 붙들어서 얘기하는 것 같아요모두가 아끼는 마음으로…^^?

간편한게 좋아서 홍삼도 짜먹기로 했어요.

어쨌든 제가 겪은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도 변하는 나날이 진행중이라 이 모든 것이 과거형은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 2주 동안은 좀 힘들었어요. 매일 먹는 것도 문제가 없었지만, 제가 고혈압 홍삼을 먹었을 때도 술이 먹기 편하고 쉬운 이유였는데, 알약 모양의 것은 역시 먹기 힘들어요.그래서 물을 정말 마셨고, 덕분에 화장실 가는데 조금 고생했어.

하지만 이것도 3주 후부터는 불편해도 기꺼이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매일 체크하고 있던 혈압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을 보았습니다.~! 1개월쯤부터는 정말 매일같이 쭉 정상을 향해 가면서 지금은 안정권을 유지중입니다! 그래서 알약이 싫다고 억지로 먹지 않을 수 없었던 것ㅋㅋㅋ 이렇게 수치로도 증명되었는데 실제로 느낀 몸의 변화도 컸습니다. 그 동안 부기와 두통 그리고 안압 때문에 고통을 넘는 고통을 느꼈다고 말씀드렸잖아요.한 달 정도 지나면서 붓기가 슬슬 빠지더니 이것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부기가 싹 가신 게 보였어요!

다들 다이어트 했냐고 물었을 정도지만, 사실 체중은 그대로 였습니다.(오열ㅠㅠ)그래도 겨우 제 모습을 찾았고 붓기가 빠지면서 생기는 변화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저림과 통증이 사라지고 푹 잘 수 있게 되었고, 덕분에 숙면의 힘까지 더해져 두통과 안압, 피로로 인한 증상까지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몸이 편해지면 사람이 정말 성격까지 변하거든요.활력이 생기고 의욕도 생기고 예민하다기 보다는 여유가 생겨서 긍정적이 됐대. 물론 업무에도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집중력도 좋아지고!

그래서 건강관리가 우선이라는 얘기를 들었나 봐요.물론 이 모든 것은 차장의 권유로 먹던 건강식품만이 아니다.그럼 이게 무슨 명약인가요? 그래도 확실히 혈압을 낮춰주고, 안정권을 유지시켜줘서 몸과 마음의 여유가 생겼고, 운동도 하고, 건강한 식생활도 의욕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푹 잤고, 그래서 당연히 좋은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제가이렇게3개월정도경험을하면서제부모님께도알렸는데더안좋은상황이라그런지저보다더빨리변화가나타나더라고요. 매번아프고힘들다그러던분이이제반찬도다만들어주시고에너지가쭉쭉해졌다고산도다니고난리도아니고요.역시 인생은 60부터라고wwwwwwwwwwwwwwww

저희 가족을 벌써 이 녀석은 필요가 없어졌고, 포스팅하면 오랜만에 조우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지겨워… 사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하고 싶은 말은 다 있으니까, 마무리하고 싶어져서 제 이야기를 집중해 봤거나 퀴즈라도 내고 싶은데 그건 참아요.대신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만 반복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이건 정말 다음 포스팅에서 퀴즈로 낼 수 있으니 기억해 주세요) 하는 장난으로 이제 정말 주변에서 알려달라고 저한테 뇌물이라도 쥐어줄 정도의 정보이니 건강관리, 특히 혈액순환 관리가 필요하다면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따라주세요.혈액순환은 ‘복·합·관·리’

혈류관리 복합식품을 올바르게 선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혈류관리 복합식품’ 검색 – ‘홍국, 오메가, 엽산, 코큐텐’ 함유로 확인 – ‘국내원료’로 만든 오메가인지 확인

아~ 쉽죠?여기에 공감과 코멘트까지 달아주시면 이웃분들 정말 센스 최고입니다! 그럼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하고 몸뿐만 아니라 마음, 생활까지 모두 나아지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