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데빌넷 플릭스’에서 본

 넷플릭스에서 봤던 공포영화 ‘데빌’에 대한 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도 있어요넷플릭스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본 지 꽤 오래된 영화인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좀 한가할 때 혼자 봤어요.쫄아있는 제가 혼자 볼 수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웬만한 사람은 충분히 혼자 볼 수 있는 넷플릭스 공포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 영화 “서로 아무 상관없는 5 평범한 일상!” 필라델피아 한복판의 고층 빌딩에서 그들은 우연히 만나 같은 시간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게 됩니다.

문을 닫으려는 엘리베이터를 그냥 가게 할 걸 그랬어요. 흐흐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잘 올라가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추고 평범한 일상이 갑자기 바뀝니다.데빌영화가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역시 고급 고층 빌딩답게 바로 확인하고 조치하려는 경비원! 그런데 남의 일이기 때문에 너무 한가한 것이 아닙니까.

외국은 한국처럼 빨리 문화가 없다고 해도 엘리베이터가 망가진 이런 긴급한 상황에서는 빨리 빨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순간 이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라 분명한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

습니다.